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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안: “한국어로 할 수 있는 즐거운 활동들을 찾아보는 것이 어때?”
주제: 자신의 진로
수준: 한국어 중급
기능: 고민 말하기, 조언 구하기
어휘: 다양한 진로(의사, 교사, 변호사, 유튜버, 디자이너, 통역사, 요리사, 프로그래머, 기자 등)
문법: -을지/-ㄹ지, 알다/모르다
1. 수업 목표
- 학습자가 자신의 진로 고민을 말할 수 있다.
- 학습자가 친구에게 조언을 구하고 답할 수 있다.
- ‘-을지/-ㄹ지’, ‘알다/모르다’를 활용하여 선택·불확실성 표현을 할 수 있다.
- 다양한 국적의 학생들이 자신의 미래 꿈과 활동을 묻고 답하며 공유할 수 있다.
2. 도입 (10분)
- 활동 1: 질문 던지기
- 교사: “여러분은 미래에 어떤 일을 하고 싶어요? 아직 잘 모르겠어요?”
- 학습자: 짧게 대답 (예: “저는 요리사가 되고 싶어요.” / “저는 아직 잘 모르겠어요.”)
- 어휘 제시: 칠판이나 PPT로 다양한 직업·진로 어휘를 제시하고 발음·뜻 확인.
- 예: 의사, 교사, 유튜버, 프로그래머, 디자이너, 운동선수, 통역사, 요리사, 기자 등.
3. 전개 (30분)
활동 2: 문법 설명 및 연습
- 문법 1: -을지/-ㄹ지
- 의미: 여러 가능성 중에서 선택을 고민할 때 사용
- 예문:
- “대학교에서 무슨 전공을 할지 아직 모르겠어요.”
- “한국에서 계속 공부할지, 다른 나라로 갈지 고민이에요.”
- 문법 2: 알다/모르다
- 의미: 확실함과 불확실함 표현
- 예문:
- “저는 제 진로가 무엇일지 잘 모르겠어요.”
- “선생님이 될지, 통역사가 될지 아직 몰라요.”
짝 활동 연습
- 학생 A: “저는 요리사가 될지, 선생님이 될지 잘 모르겠어요.”
- 학생 B: “둘 다 좋은데, 요리를 좋아하면 요리사가 되는 게 어때요?”
활동 3: 묻고 답하기 (역할극)
- 상황 제시:
- “여러분은 친구에게 진로 고민을 이야기하고, 친구는 조언을 해 주세요.”
- 대화 예시
(한국 학생과 필리핀 학생)
- 한국 학생: “저는 대학에서 한국어를 계속 공부할지, 영어를 전공할지 고민이에요.”
- 필리핀 학생: “두 전공 다 좋아요. 그런데 한국어를 잘하면 한국에서 통역사도 될 수 있어요.”
(몽골 학생과 일본 학생)
- 몽골 학생: “저는 의사가 될지, 약사가 될지 잘 모르겠어요.”
- 일본 학생: “의사는 환자를 직접 치료하고, 약사는 약을 연구하고 주는 일을 해요. 어떤 일을 더 좋아하세요?”
(중국 학생과 태국 학생)
- 중국 학생: “저는 유튜버가 될지, 디자이너가 될지 고민이에요.”
- 태국 학생: “유튜버는 자유롭지만 힘들 수 있어요. 디자이너는 회사에서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어요.”
활동 4: 소그룹 토론
- 3~4명 그룹으로 나누어 **“나의 미래 진로 고민”**을 공유.
- 다른 학생들은 “-을지/-ㄹ지”를 활용하여 질문하기.
- 예: “기자가 될지, 작가가 될지 고민이에요.”
- 질문: “기자를 하면 어떤 점이 좋아요? 작가는 어때요?”
4. 정리 및 마무리 (10분)
- 오늘 배운 문법과 어휘 정리
- 표현: “~할지 모르겠다 / ~할지 고민이다 / ~할지 알다”
- 교사 피드백: 학생들이 말한 진로와 고민 내용을 간단히 피드백
- 과제 제시: “여러분의 진로 고민을 짧게 글로 쓰고, 친구에게 조언을 받는 대화를 준비하세요.”
✅ 교안 요약 포인트
- 주제: 자신의 진로
- 기능: 고민 말하기, 조언 구하기
- 어휘: 다양한 직업과 진로 관련 어휘
- 문법: -을지/-ㄹ지, 알다/모르다
- 활동: 어휘 제시 → 문법 연습 → 묻고 답하기(역할극) → 그룹 토론 →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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