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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안: 『영현 씨는 테니스 칠 줄 알아요?』
1. 수업 목표
- 학습자가 여가 활동(취미, 운동, 음악, 여행 등)을 소개할 수 있다.
- 학습자가 ‘-을/ㄹ 줄 알다/모르다’ 문법을 활용하여 자신과 타인의 능력(가능 여부)을 말할 수 있다.
- 학습자가 다양한 국적 친구들과 여가 활동을 묻고 답하며 자연스러운 대화를 나눌 수 있다.
2. 어휘 제시 (여가 활동 관련)
- 운동: 테니스, 수영, 골프, 배드민턴, 축구, 농구
- 문화: 피아노 치기, 기타 치기, 노래 부르기, 춤 추기
- 여가: 그림 그리기, 사진 찍기, 요리하기, 여행 가기
3. 문법 설명: -을/ㄹ 줄 알다/모르다
- 동작/활동의 능력이나 가능 여부를 말할 때 사용한다.
- 예:
- 저는 수영 할 줄 알아요.
- 영현 씨는 피아노 칠 줄 몰라요.
- 산토스 씨는 한국 음식을 만들 줄 알아요.
4. 도입 (5분)
- 교사: “여러분, 쉬는 시간에 보통 무엇을 해요? 운동을 해요? 노래를 불러요?”
- 학생: 자유롭게 대답
- 교사: “오늘은 여러분의 여가 생활과 ‘무엇을 할 줄 알아요/몰라요’를 함께 말해 보겠습니다.”
5. 제시 (대화문 중심 활동)
[대화 1: 테니스]
- 교사: “영현 씨는 테니스 칠 줄 알아요?”
- 영현(한국): “네, 저는 테니스 칠 줄 알아요. 어릴 때부터 연습했어요.”
- 리회(중국): “저는 테니스 칠 줄 몰라요. 하지만 농구는 할 줄 알아요.”
- 비비안(싱가포르): “저도 테니스는 못 쳐요. 그런데 배드민턴은 칠 줄 알아요.”
[대화 2: 음악]
- 교사: “리회 씨, 피아노 칠 줄 알아요?”
- 리회(중국): “네, 저는 피아노 칠 줄 알아요. 대학에서 배웠어요.”
- 산토스(필리핀): “저는 기타 칠 줄 알아요. 집에서 동생과 함께 연주해요.”
- 은정(일본): “저는 노래 부를 줄 알아요. 그래서 가라오케에 자주 가요.”
[대화 3: 문화 활동]
- 교사: “비비안 씨는 요리할 줄 알아요?”
- 비비안(싱가포르): “네, 한국 김치찌개를 만들 줄 알아요.”
- 영현(한국): “저는 사진 찍을 줄 알아요. 그래서 주말에 공원에 가서 사진을 찍어요.”
- 산토스(필리핀): “저는 그림 그릴 줄 알아요. 취미로 만화 그림을 자주 그려요.”
6. 연습 활동
활동 1: 짝과 묻고 답하기
- A: “OO 씨는 수영할 줄 알아요?”
- B: “네, 수영할 줄 알아요.” / “아니요, 수영할 줄 몰라요.”
- (서로 다른 여가 활동으로 바꾸어 연습)
활동 2: 친구 소개하기
- 학생이 서로 짝의 여가 활동을 조사한 후, 전체 앞에서 소개한다.
- 예:
- “산토스 씨는 기타 칠 줄 알아요.”
- “리회 씨는 농구할 줄 알아요.”
7. 정리 및 마무리
- 오늘 배운 표현 복습: “-을/ㄹ 줄 알다/모르다”
- 교사: “이제 여러분은 친구에게 ‘무엇을 할 줄 알아요?’라고 물어보고, 또 소개할 수 있습니다.”
- 과제: “다음 시간까지 자기 가족의 여가 활동을 조사하고, ‘우리 가족은 무엇을 할 줄 알아요’를 소개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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