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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중급 학습자를 가르치기 위한 교안1
단원 주제: 위인과 업적
학습 대상: 한국어 중급 학습자 (중국, 일본, 베트남, 필리핀 등 다양한 국적)
학습 기능: 감탄하기, 설명하기
문법 목표: 얼마나 -는지/ -은지/ -ㄴ지 모르다
어휘 목표: 위인, 업적, 직업 관련 어휘
1. 도입 (서론)
(1) 학습 목표 안내
- 위인의 업적을 설명하고 감탄을 표현할 수 있다.
- 직업 및 업적과 관련한 어휘를 활용할 수 있다.
- 문법 **「얼마나 -는지 모르다」**를 사용해 감탄문을 만들 수 있다.
(2) 도입 활동
- PPT 화면에 세종대왕, 이순신 장군, 마리 퀴리, 넬슨 만델라, 마틴 루터 킹 등의 사진 제시.
- 질문 유도:
- “이 사람은 누구입니까?”
- “어떤 일을 했습니까?”
- “여러분의 나라 위인은 누구입니까?”
2. 본문 (학습 전개)
(1) 어휘 학습
- 위인: 세종대왕, 이순신 장군, 간디, 마리 퀴리, 손흥민 등
- 직업: 과학자, 발명가, 장군, 정치가, 예술가, 운동선수
- 업적: 발명하다, 발견하다, 나라를 지키다, 사람들을 도와주다, 평화를 이루다
👉 예시 카드 제시:
- 세종대왕 → 훈민정음을 창제하다.
- 마리 퀴리 → 방사능을 발견하다.
- 넬슨 만델라 → 인권을 지키다.
(2) 문법 학습: 「얼마나 -는지/ -은지/ -ㄴ지 모르다」
- 형태:
- 동사: 얼마나 + -는지 모르다 (예: 얼마나 잘하는지 몰라요.)
- 형용사: 얼마나 + -ㄴ지/ -은지 모르다 (예: 얼마나 유명한지 몰라요.)
- 과거: 얼마나 -았/었는지 모르다 (예: 얼마나 힘들었는지 몰라요.)
👉 예문
- 세종대왕은 백성을 사랑한 마음이 얼마나 깊은지 몰라요.
- 이순신 장군은 싸움을 얼마나 잘했는지 몰라요.
- 마리 퀴리는 연구를 하면서 고생을 얼마나 많이 했는지 몰라요.
(3) 대화문 예시
등장인물:
- 영인(한국), 리회(중국), 비비안(필리핀), 아키라(일본)
대화
- 영인: 여러분, 세종대왕을 알아요?
- 리회: 네, 알아요. 한글을 만든 분이에요.
- 비비안: 맞아요! 세종대왕이 한글을 만들었을 때 사람들이 얼마나 기뻐했는지 몰라요.
- 아키라: 저는 이순신 장군을 존경해요. 전쟁에서 얼마나 용감했는지 몰라요.
- 영인: 네, 우리나라는 이런 위인들이 있어서 정말 자랑스러워요.
👉 포인트: 학생들이 직접 ‘얼마나 -는지 모르다’를 활용해 위인의 업적에 감탄하도록 유도.
(4) 활동 1: 짝 활동 (Role Play)
- 짝과 함께 자국의 위인 소개하기
- 예시 질문:
- “당신 나라의 위인은 누구입니까?”
- “그 사람이 어떤 일을 했습니까?”
- “그 업적이 얼마나 대단한지 몰라요.”
👉 발표 예시:
- 베트남 학생: “호치민은 우리나라 독립을 위해 싸웠어요. 얼마나 존경받는지 몰라요.”
- 일본 학생: “아키라 구로사와는 영화감독이에요. 영화를 얼마나 잘 찍었는지 몰라요.”
(5) 활동 2: 그룹 토론
- 주제: “내가 존경하는 위인”
- 각 그룹에서 1명 선택 → 전체 앞에서 소개
- 다른 학생들은 질문하기
- 문법 표현을 반드시 1회 이상 사용하도록 지도
(6) 워크시트 예시
[빈칸 채우기]
- 세종대왕은 한글을 만들어서 사람들이 ( ) 기뻐했는지 몰라요.
- 마리 퀴리는 연구를 하면서 ( ) 고생했는지 몰라요.
- 넬슨 만델라는 인권을 위해 싸워서 사람들이 ( ) 존경하는지 몰라요.
[문장 만들기]
- 힌트: ‘손흥민, 축구, 잘하다’
👉 답: 손흥민은 축구를 얼마나 잘하는지 몰라요.
3. 정리 및 결론
(1) 오늘의 학습 정리
- 위인과 업적에 대해 설명하고 감탄문을 만들 수 있다.
- 문법 「얼마나 -는지 모르다」를 활용할 수 있다.
(2) 마무리 활동
- 학습자 각자 자국 위인 또는 유명한 인물 한 명을 말하며 문장 만들기
👉 예: “저희 나라의 BTS는 음악을 얼마나 잘하는지 몰라요.”
(3) 과제
- 집에서 존경하는 인물 1명을 정리하고, **「얼마나 -는지 모르다」**를 사용해 3문장 쓰기.
- 다음 수업 시간에 발표하기.
✔️ 이 교안은 실제 수업에서 사진 자료, 어휘 카드, PPT, 워크시트와 함께 사용하면 효과적입니다.
한국어 중급 학습자를 가르치기 위한 교안2(확장판)
단원 주제: 위인과 업적
대상: 한국어 중급 학습자 (중국, 일본, 베트남, 필리핀 등 다양한 국적)
기능: 감탄하기, 설명하기
문법: 얼마나 -는지/ -은지/ -ㄴ지 모르다
어휘: 위인, 업적, 직업 관련 어휘
1. 도입 (서론)
(1) 수업 목표 안내
- 오늘 수업에서는 **위인(위대한 인물)**과 그들의 업적에 대해 이야기한다.
- 감탄의 기능 표현인 **「얼마나 -는지 모르다」**를 학습하여, 위인의 업적을 감탄하며 설명하는 활동을 한다.
- 직업(과학자, 장군, 정치가, 예술가, 운동선수 등)과 관련된 어휘를 확장해 학습자가 자신의 나라 위인을 소개할 수 있도록 한다.
(2) 동기 유발 활동
- 교사가 세종대왕, 이순신 장군, 마리 퀴리, 넬슨 만델라, 손흥민 사진을 제시한다.
- 학습자에게 질문을 던진다.
- “이 사람은 누구입니까?”
- “어떤 일을 했습니까?”
- “여러분의 나라에도 존경받는 위인이 있습니까?”
👉 학습자는 자신의 나라 위인을 떠올리며 자연스럽게 수업 주제로 연결된다.
2. 본문 (학습 전개)
(1) 어휘 학습: 위인과 업적 관련 어휘
- 위인(위대한 인물)
- 세종대왕, 이순신 장군, 간디, 마틴 루터 킹, 마리 퀴리, 손흥민 등
- 직업 관련 어휘
- 과학자, 발명가, 장군, 정치가, 대통령, 예술가, 운동선수
- 업적 관련 동사
- 발명하다, 발견하다, 나라를 지키다, 평화를 이루다, 인권을 지키다, 새로운 길을 열다
👉 예시 카드 제시:
- 세종대왕 → 훈민정음을 창제하다.
- 마리 퀴리 → 방사능을 발견하다.
- 넬슨 만델라 → 인권을 위해 싸우다.
- 손흥민 → 세계 무대에서 활약하다.
(2) 문법 학습: 「얼마나 -는지 모르다」
① 의미 설명
- 감탄을 표현할 때 쓰는 문법.
- 생각보다 훨씬 크다/좋다/대단하다라는 의미를 포함한다.
② 형태 정리
- 동사: 얼마나 + -는지 모르다 → “얼마나 잘하는지 몰라요.”
- 형용사: 얼마나 + -ㄴ지/-은지 모르다 → “얼마나 유명한지 몰라요.”
- 과거: 얼마나 + -았/었는지 모르다 → “얼마나 힘들었는지 몰라요.”
③ 예문
- 세종대왕은 백성을 사랑한 마음이 얼마나 깊은지 몰라요.
- 이순신 장군은 전쟁에서 얼마나 용감했는지 몰라요.
- 마리 퀴리는 연구를 하면서 고생을 얼마나 많이 했는지 몰라요.
- 손흥민은 골을 넣을 때 팬들이 얼마나 기뻐하는지 몰라요.
(3) 대화문 확장
등장인물: 영인(한국), 리회(중국), 비비안(필리핀), 아키라(일본)
대화
- 영인: 여러분, 한국 위인 중에 세종대왕을 알아요?
- 리회: 네, 알아요. 세종대왕은 한글을 만든 분이에요.
- 비비안: 맞아요. 한글이 만들어졌을 때 사람들이 얼마나 편리해졌는지 몰라요.
- 아키라: 저는 이순신 장군을 존경해요. 전쟁에서 얼마나 용감했는지 몰라요.
- 영인: 네, 우리나라는 이런 위인들이 있어서 정말 자랑스러워요.
👉 확장 포인트: 학생들이 문법 표현을 직접 넣어 응답하게 유도.
(4) 활동 1: 짝 활동 (Role Play)
활동 방법:
- 학습자 두 명이 짝이 되어 자국의 위인 소개하기.
- 반드시 「얼마나 -는지 모르다」를 사용하여 감탄문을 포함시킨다.
예시 대화
- A: “당신 나라의 위인은 누구입니까?”
- B: “마리 퀴리입니다. 과학자예요.”
- A: “그분의 업적은 무엇입니까?”
- B: “방사능을 발견했습니다. 그 연구가 얼마나 중요한지 몰라요.”
(5) 활동 2: 그룹 토론
주제: 내가 존경하는 위인
- 4~5명 그룹으로 나누어 자국 위인 소개 후 토론.
- 각자 존경하는 이유 설명.
- 토론 중 반드시 문법 표현을 2회 이상 사용하도록 지도.
👉 발표 예시:
- 베트남 학생: “호치민은 우리나라 독립을 위해 싸웠습니다. 사람들이 그를 얼마나 존경하는지 몰라요.”
- 일본 학생: “아키라 구로사와는 영화감독이에요. 그의 영화가 얼마나 감동적인지 몰라요.”
(6) 활동 3: 역할극 (Role Play Drama)
상황: 다국적 학생들이 모여 “세계 위인 박람회”에서 각자 존경하는 인물을 소개한다.
- 한국: 세종대왕
- 중국: 공자
- 필리핀: 호세 리살
- 일본: 아키라 구로사와
👉 학습자는 짧은 대본을 작성하고, 감탄문을 포함해 발표한다.
(7) 워크시트 확장
A. 빈칸 채우기
- 세종대왕은 한글을 만들어서 사람들이 ( ) 기뻐했는지 몰라요.
- 마리 퀴리는 연구를 하면서 ( ) 고생했는지 몰라요.
- 넬슨 만델라는 인권을 위해 싸워서 사람들이 ( ) 존경하는지 몰라요.
B. 문장 만들기
- 힌트: ‘손흥민, 축구, 잘하다’
👉 답: 손흥민은 축구를 얼마나 잘하는지 몰라요.
C. 연결하기 문제
- 위인 이름 ↔ 업적 ↔ 감탄문
- 세종대왕 – 한글 창제 – (얼마나 위대한지 몰라요.)
- 간디 – 평화운동 – (얼마나 영향력이 큰지 몰라요.)
- 마리 퀴리 – 방사능 발견 – (얼마나 중요한지 몰라요.)
3. 정리 및 결론
(1) 수업 정리
- 위인의 업적을 설명하면서 감탄 표현을 학습했다.
- 「얼마나 -는지 모르다」 문법을 사용하여 놀라움과 존경심을 표현할 수 있게 되었다.
(2) 마무리 활동
- 학습자 각자 존경하는 인물 1명을 말하고 문장을 만든다.
👉 예: “저희 나라의 BTS는 음악을 얼마나 잘하는지 몰라요.”
(3) 과제
- 집에서 존경하는 인물 1명을 정리하고, 「얼마나 -는지 모르다」를 사용해 3문장 쓰기.
- 다음 시간에 짧게 발표하기.
4. 교수·학습 유의점
- 다양한 국적의 학습자가 참여하므로, 자국 위인을 공유할 때 문화적 존중을 강조한다.
- 사진 자료, 어휘 카드, PPT 자료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시각적 학습을 지원한다.
- 문법 표현은 설명보다 반복적인 대화 연습과 감탄문 활용 활동으로 자연스럽게 익히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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