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게 가르치는 한국어 수업 교안/한국어 초급 학습자를 위한 교안

한국어 초급 학습자용 '날씨 관련 활동 (축구하다, 농구하다, 등산하다, 수영하다, 우산 쓰다, 눈사람 만들다 등)'을 중심으로 공부해요.

사랑의 주방장 2025. 8. 19.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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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어 초급 학습자용 교안1.

1. 수업 개요

  • 대상: 한국어 초급 학습자
  • 단원 주제: 날씨와 기후
  • 학습 기능: 변화 말하기, 이유 말하기
  • 어휘: 날씨 관련 활동 (축구하다, 농구하다, 등산하다, 수영하다, 우산 쓰다, 눈사람 만들다 등)
  • 문법: -으니까 / -니까 (이유, 원인 표현)
  • 핵심 문장 예시:
    • 눈이 오니까 축구를 못 해요.
    • 비가 오니까 우산을 쓰세요.
    • 날씨가 추우니까 따뜻한 옷을 입으세요.

2. 수업 목표

  1. ‘날씨와 기후’와 관련된 활동 어휘를 익히고 말할 수 있다.
  2. ‘-으니까/-니까’ 문법을 활용하여 이유를 말할 수 있다.
  3. 대화를 통해 날씨 변화와 활동의 관계를 설명할 수 있다.

3. 도입 (10분)

① 인사 및 질문

  • 교사: “여러분, 오늘 날씨가 어때요?”
  • 학생 A: “비가 와요.”
  • 교사: “네, 비가 오니까 우산을 써야 해요.”

② 그림/사진 자료 제시

  • 눈 오는 그림: “눈이 오면 뭐 할 수 있어요?” → 학생: “눈사람 만들기.”
  • 비 오는 그림: “비가 오면 뭐 해요?” → 학생: “우산 쓰기.”

👉 자연스럽게 ‘날씨 → 활동 → 이유’로 연결되도록 유도


4. 본문 활동 (25분)

(1) 어휘 학습 (5분)

  • 날씨 관련 활동 어휘 제시
    • 축구하다, 농구하다, 등산하다, 수영하다, 우산 쓰다, 눈사람 만들다, 집에 있다
  • 그림 자료와 함께 말하게 함.

(2) 문법 설명 (10분)

  • 문법: -으니까 / -니까
  • 의미: 이유나 원인을 나타냄
  • 형태:
    • 받침 없음 → -니까 (비가 오니까)
    • 받침 있음 → -으니까 (눈이 오으니까)
    • 과거형/미래형 가능 (추웠으니까, 내일 가겠으니까)

예문

  • 눈이 오니까 길이 미끄러워요.
  • 날씨가 더우니까 수영을 해요.
  • 비가 오니까 집에 있어요.

👉 학생들에게 ‘날씨 그림’을 보여주고 문장을 완성하게 한다.


(3) 대화 연습 (10분)

대화 예시 1

  • 교사: “영현 씨, 눈이 오니까 축구공은 여기에 두고 가세요.”
  • 학생: “네, 알겠습니다.”

대화 예시 2

  • 학생 A: “오늘 비가 오니까 우산을 가져가세요.”
  • 학생 B: “네, 고맙습니다.”

대화 예시 3

  • 학생 C: “날씨가 더우니까 수영하러 갑시다.”
  • 학생 D: “좋아요!”

👉 짝 활동(Role-play): 교사가 상황을 주고 학생들이 대화를 완성.
예:

  • “눈이 오다 → 축구하지 마세요.”
  • “날씨가 덥다 → 아이스크림 먹어요.”
  • “바람이 불다 → 창문 닫으세요.”

5. 정리 및 마무리 (10분)

  • 오늘 배운 문법 -으니까/-니까 복습
  • 퀴즈: 그림 보고 이유 말하기
    • (비 오는 그림) → “비가 오니까 …”
    • (햇볕 나는 그림) → “날씨가 좋으니까 …”
  • 교사: “오늘은 무슨 문법을 배웠습니까?”
  • 학생: “-으니까/-니까요.”

6. 과제

  1. 오늘 집에서 날씨를 보고 문장 3개 만들기
    • 예: 오늘은 비가 오니까 집에 있었어요.
  2. 내일 날씨를 예측하고 한 문장 쓰기
    • 예: 내일은 맑으니까 산에 갈 거예요.

7. 추가 활동 (선택)

  • 역할극(Role-play):
    • 상황: 친구와 약속을 했는데 비가 온다. → 대화 만들기.
    • 상황: 눈이 와서 축구를 못 한다. → 대화 만들기.

✅ 이 교안은 날씨 상황 + 활동 + 이유 연결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학습자가 실제 생활에서 이유 말하기를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 한국어 초급 학습자용 교안2.

1. 수업 개요

  • 대상: 한국어 초급 학습자
  • 단원 주제: 영현 씨, 눈이 오니까 축구공은 여기에 두고 가세요.
  • 수업 주제: 날씨와 기후
  • 학습 기능: 변화 말하기, 이유 말하기
  • 어휘: 날씨 관련 활동 (운동하기, 농구하기, 축구하기, 눈사람 만들기, 산책하기, 여행하기 등)
  • 문법: -으니까/ -니까 (이유·근거를 나타냄)
  • 표현 예시:
    • 비가 오니까 우산을 가지고 가세요.
    • 눈이 오니까 길이 미끄러워요.
    • 날씨가 추우니까 집에서 쉬어요.

2. 수업 목표

  1. 날씨와 기후에 따른 활동 어휘를 이해하고 사용할 수 있다.
  2. -으니까/ -니까 문법을 사용하여 이유를 말할 수 있다.
  3. 날씨 변화를 근거로 활동을 제안하거나 설명할 수 있다.

3. 도입 (10분)

  • 교사: "오늘 날씨 어때요?"
  • 학생 A: "눈이 와요."
  • 교사: "네, 눈이 오니까 길이 미끄럽지요?"
  • 학생들: "네."

👉 날씨 사진(맑음, 비, 눈, 바람, 더움, 추움)을 보여주고 단어를 말하게 함.
👉 "날씨가 어떠니까 사람들이 무엇을 해요?"라는 질문을 던져 자연스럽게 수업 주제로 연결.


4. 본문 활동 (25분)

(1) 어휘 학습 – 날씨 관련 활동 (5분)

  • 활동 단어: 농구하다, 축구하다, 달리기하다, 산책하다, 수영하다, 여행하다, 눈사람 만들다
  • 그림 자료 제시 → 학습자들이 보고 따라 말하기

(2) 문법 설명 – ‘-으니까/ -니까’ (10분)

  • 의미: 이유나 원인을 말할 때 사용
  • 형태:
    • 받침 O → -으니까 (춥다 → 추우니까)
    • 받침 X → -니까 (덥다 → 더우니까)
    • 동사/형용사 뒤에 붙음
  • 예문:
    • 비가 오니까 집에 있어요.
    • 눈이 오니까 길이 미끄러워요.
    • 날씨가 좋으니까 사람들이 공원에 많아요.

👉 연습: 교사가 날씨 사진을 보여주고 학생들이 문장 완성하기

  • 교사: "눈이 와요. (축구/공)"
  • 학생: "눈이 오니까 축구공은 여기에 두세요."

(3) 대화 연습 – 변화 + 이유 말하기 (10분)

대화 예시 1

  • 교사: "영현 씨, 눈이 오니까 축구공은 여기에 두고 가세요."
  • 학생 A: "네, 선생님. 눈이 오니까 축구를 못 해요."
  • 교사: "맞아요. 눈이 오니까 운동장이 미끄러워요."

대화 예시 2

  • 학생 B: "선생님, 날씨가 더우니까 사람들이 수영장에 많아요."
  • 교사: "네, 맞아요. 더우니까 시원한 곳에 가고 싶지요."

👉 짝 활동: 서로 날씨 상황을 말하고 상대방이 이유+활동을 이어서 말하기

  • 학생 1: "비가 와요."
  • 학생 2: "비가 오니까 우산을 써요."
  • 학생 1: "추워요."
  • 학생 2: "추우니까 따뜻한 옷을 입어요."

5. 정리 및 마무리 (10분)

  • 오늘 배운 표현 복습:
    • 눈이 오니까… / 비가 오니까… / 날씨가 좋으니까…
  • 퀴즈: 그림 보고 말하기
    • 그림(비 오는 사진): "비가 오니까 어떻게 해요?"
    • 학생: "비가 오니까 우산을 써요."

👉 마지막 질문

  • "오늘은 어떤 문법을 배웠습니까?"
  • "날씨가 추우니까 무엇을 합니까?"

6. 과제

  • 오늘 집에 가서 짧은 글 쓰기 (2~3문장)
    • "비가 오니까 집에서 책을 읽습니다."
    • "날씨가 추우니까 따뜻한 음식을 먹습니다."

📌 이 교안은 **날씨와 기후 → 활동 어휘 → 이유 말하기(-으니까/ -니까)**의 흐름으로 자연스럽게 연결되며, 대화 중심 활동으로 학습자들이 직접 묻고 답하며 말하기를 연습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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