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핫이슈 TOP 5 뉴스 알아보기/국내외 글로벌 '경제 뉴스'
2025년 11월 19일자 오늘의 국내·외 글로벌 주요 ‘세계 5대 경제 뉴스'
사랑의 주방장
2025. 11. 19.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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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유로존 2025년 성장률 상향·2026년 성장률 하락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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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uropean Commission이 유로존(GDP통계 기준 20개 이상국) 2025년 성장률을 기존 0.9%에서 1.3%로 상향 조정했다. Reuters+2월스트리트저널+2
- 반대로 2026년 성장률은 당초 전망 1.4%에서 1.2%로 하향 조정되었다. 월스트리트저널+1
- 주요 원인으로는 미국의 예상보다 높은 수출관세부과 및 글로벌 무역불확실성이 지목되고 있다. 월스트리트저널+1
- 물가 상승률은 2025년 약 2.1%, 2026년 약 1.9%로 예상되며, 실업률은 약 6.2% 수준이 될 가능성이 제시되었다. Reuters+1
- 한편, 성장률이 상향됐음에도 유로존 각국의 공공부채 및 재정적자는 증가세라는 경고도 함께 나왔다. Reuters
전문가 의견
- “유로존 경제가 구조적으로 둔화돼 왔지만 이번 보고서가 그나마 단기적 반등 가능성을 보여줬다.”
- “그러나 2026년 이후 성장 둔화 전망은 수출·투자·내수가 모두 약화되고 있다는 신호다.”
- “미국발 관세 및 무역정책 리스크가 유럽에 직접적인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 “공공부채가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성장이 더뎌지면 재정건전성이 더 빠르게 악화할 수 있다.”
- “유로존 내부의 국가별 격차(독일·프랑스·이탈리아 등)가 더 커지는 것이 가장 우려되는 지점이다.”
나의 생각
- 유로존이 예상보다 잘 버티고 있다는 점은 긍정적이지만, 성장률 자체가 여전히 매우 낮다는 사실이 걱정된다.
- 한국 등 수출 중심 국가 입장에서 유럽 시장의 둔화 가능성은 수출 채널 리스크로 작용할 수 있다.
- 앞으로는 ‘질적 성장’과 더불어 유럽 내 재정·채무 리스크에도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본다.
2. 인도네시아 중앙은행, 기준금리 4.75% 동결 및 향후 인하 기조 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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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ank Indonesia(BI)가 11 월 19일 예정된 통화정책회의에서 기준금리를 현행 4.75%로 유지할 것으로 시장은 예상했다. Reuters+1
- 이는 루피아화 약세(올해 약 4% 하락)와 국내 수요 둔화, 은행 대출 전이 지연 등이 영향을 미쳤다. Reuters+1
- 인플레이션은 10월 기준 연 2.86%로 아직 목표범위(1.5%–3.5%) 내에 있다. Reuters
- 대부분의 시장참가자는 12월 또는 2026년 1분기에 약 25~50bp 금리 인하 가능성을 보고 있다. Reuters
- BI는 은행권이 대출금리를 더 적극적으로 인하하도록 유도하고 있고, 통화정책 전이효과 제고에 주력 중이다. Reuters
전문가 의견
- “금리를 계속 낮추기보다는 일단 현 수준을 유지하면서 대출금리 하락이 실제로 전해지는지를 점검하는 것이 현명한 접근이다.”
- “루피아 약세가 지속되면 외국 자본유출 및 환율 리스크가 커질 수 있어 선제 대응이 중요하다.”
- “내수투자가 좀처럼 회복되지 않는 가운데 통화정책만으로 성장모멘텀을 살리기엔 한계가 있다.”
- “은행권의 대출금리 인하가 더디면 완화정책이 사실상 무색할 수 있다.”
- “향후 인하 시점이 다소 늦춰질 가능성이 있다며, 시장은 이를 미리 반영해 대비해야 한다.”
나의 생각
- 인도네시아가 성장·환율·금리 사이에서 균형을 잡으려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 다만 한국 기업이 인도네시아 시장을 보고 있다면 환율 리스크와 금리정책 변화 가능성도 함께 염두에 두어야 한다.
- 향후 금리 인하 기대가 커지지만, 현실 이행 여부가 중요하므로 관망이 필요하다고 본다.
3. 미국 경제, AI 호황에도 탈세계화·무역장벽 리스크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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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rk Zandi(무디스 애널리틱스 수석이코노미스트)은 미국 경제가 AI 도입으로 금년 GDP 성장률에 기여했음에도, 내년 **탈세계화(deglobalization)**로 인해 약 1.19 %포인트 성장률이 떨어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Business Insider
- 그는 AI 기여분이 올해 약 0.63 %포인트였다고 분석하면서도, 이 흐름이 지속 가능하진 않다고 봤다. Business Insider
- 무역장벽 강화·이민정책 제한 등이 공급망 비용 증가와 성장 둔화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것이다. Business Insider
- 그는 또 AI 혜택이 부유층·기술집약 산업에 집중되며 소득불평등과 정치적 불안정을 촉진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Business Insider
- 이처럼 낙관적 기술호황 뒤에 구조적 리스크가 도사리고 있다는 분석이다.
전문가 의견
- “AI는 성장의 엔진이 될 수 있지만, 그 자체로 모든 문제를 해결해주진 않는다.”
- “세계화 역류와 무역마찰은 공급망 재편과 비용 상승을 통해 결국 소비자와 기업 모두를 압박한다.”
- “미국 경제에선 기술 혜택의 분배와 노동시장 적응이 중요한 과제로 남는다.”
- “정책·거시경제 환경이 정확히 맞아떨어져야만 AI 효과가 성장으로 이어질 것이다.”
- “기업과 정부는 기술과 무역 리스크를 함께 관리해야 한다.”
나의 생각
- 미국의 기술 중심 성장 전략이 여전히 유망하지만, 탈세계화 흐름은 글로벌 한국 경제에도 영향을 줄 것이다.
- 한국의 수출·제조 기업이라면 미국발 무역정책 변화에 촉각을 가져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
- 교육현장에서 ‘기술혁신 + 노동시장 변화’ 주제를 학생들에게도 준비시켜야 한다고 느낀다.
4. 글로벌 거품 경고: 암호화폐·AI·국가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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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orld Economic Forum(WEF) 회장 Børge Brende가 세 가지 주요 거품(bubble)을 경고했다: 암호화폐, AI 관련 기술주, 국가채무. Reuters
- 그는 글로벌 기술주가 최근 급등하였고, 정부 부채 수준은 1945년 이후 최고 수준이라고 지적했다. Reuters
- 특히, AI는 생산성 향상 가능성 외에도 많은 사무직을 대체하여 ‘백화부(white-collar) 침체지대’가 나타날 수 있다고 경고했다. Reuters
- 이 같은 거품 우려가 현실화할 경우 성장, 고용, 금융안정 모두에 충격을 줄 수 있다.
- WEF 측은 기술혁신이 장기적으로는 유익하지만 과열된 시장 환경과 부채 축적이 동반될 경우 리스크가 커진다고 봤다.
전문가 의견
- “지금은 기술붐이 확산되는 시점이지만, 그만큼 시장이 과열됐다는 경고신호로도 봐야 한다.”
- “국가채무가 크게 증가한 상태에서 아무리 기술이 성장동력이 되어도 리스크 관리 없이는 위기가 발생할 수 있다.”
- “암호화폐는 여전히 규제·유동성 리스크를 안고 있으며 거품 붕괴 가능성이 있다.”
- “AI 관련 산업은 구조적 전환을 야기하므로 노동·교육·복지 차원에서 사전 대비가 필요하다.”
- “금융시장과 정책당국 모두 지금 ‘버블 신호’를 놓치지 말아야 한다.”
나의 생각
- 기술과 금융이 만든 거품은 언젠가 터질 수 있다는 경고를 무겁게 받아들여야 한다.
- 교육자로서 학생들에게 ‘기술혁신이 반드시 안전한 성장으로 이어지진 않는다’는 인식을 심어주고 싶다.
- 한국 기업들도 고성장 전략과 함께 리스크 대비 전략을 병립해야 한다는 생각이다.
5. 글로벌 원자재 및 전략광물 공급망 재편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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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럽연합은 Critical Raw Materials Act(CRMA)를 통해 전략광물·원자재 공급망 재편을 본격화하고 있다. 중소기업청
- 이번 주 개최된 ‘Raw Materials Week’에서는 허가절차·지속가능 투자·국제협력 등이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다. 중소기업청
- 전기차·배터리·반도체 등 미래산업에 필요한 광물이 지정되면서 공급 리스크 노출 국가들이 늘고 있다.
- 공급망 다변화가 강조되면서 한국·중국·미국 등 주요 국가도 전략 대응에 나섰다.
- 이 흐름은 향후 산업 경쟁력과 국가 안보 그리고 무역관계에도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전문가 의견
- “광물·원자재가 더 이상 단순 자원이 아닌 전략자산으로 인식되는 전환점이다.”
- “공급망이 특정 지역·기업에 집중돼 있으면 충격 발생 시 파급효과가 매우 크다.”
- “지속가능성을 고려한 원자재 확보가 앞으로 산업경쟁력의 핵심이 될 것이다.”
- “한국 기업과 정책당국은 조달·혁신·재활용이라는 3축 전략을 병행해야 한다.”
- “무역·환경·안보가 교차하는 이 영역에서 대응이 늦으면 ‘제2의 반도체 리스크’가 될 수 있다.”
나의 생각
- 원자재 공급망 재편은 한국의 제조·기술산업에도 직접적 기회와 리스크를 동시에 던지고 있다.
- 교육 현장에서도 ‘자원·공급망·지속가능성’이라는 주제를 포함해 미래 인재를 준비시켜야 한다고 느낀다.
- 한국이 전략광물 확보·재활용·공급망 다변화를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제고할 수 있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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