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게 가르치는 한국어 수업 교안/한국어 중급 학습자를 위한 교안

한국어 중급 학습자용 '연기를 정말 잘해서 얼마나 실감나게 보았는지 몰라요.'라는 단원의 '위인과 업적'이라는 주제로 공부해요.

사랑의 주방장 2025. 9. 16. 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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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중급 학습자를 대상으로 가르치는 교안1

단원 주제: 위인과 업적
표현 기능: 감탄하기, 설명하기
문법 목표: 얼마나 -았던/ -었던/ -였던
어휘 목표: 위인과 업적 관련 어휘
수업 대상: 한국어 중급 학습자 (다양한 국적: 중국, 일본, 베트남, 필리핀 등)


1. 도입 (서론)

(1) 학습 목표 안내

  • 위인과 업적에 대해 설명할 수 있다.
  • 감탄 표현 **「얼마나 -았던/ -었던/ -였던」**을 사용해 과거 경험이나 업적에 대해 놀라움을 표현할 수 있다.
  • 위인과 업적 관련 어휘를 활용해 다양한 인물에 대해 말할 수 있다.

(2) 동기 유발 활동

  • PPT에 세종대왕, 이순신 장군, 마리 퀴리, 간디, 넬슨 만델라 등의 사진을 제시한다.
  • 질문:
    • “이 사람은 누구입니까?”
    • “이 사람이 했던 일은 무엇입니까?”
  • 학생들이 짧게 답변 → 교사가 “맞아요. 사람들이 그 업적이 얼마나 대단했었던지 몰라요.”라고 자연스럽게 오늘의 문법을 도입한다.

2. 본문 (학습 전개)

(1) 어휘 학습: 위인과 업적 관련 어휘

  1. 위인(위대한 인물): 세종대왕, 이순신 장군, 간디, 마틴 루터 킹, 마리 퀴리 등
  2. 직업 관련 어휘: 과학자, 발명가, 장군, 정치가, 대통령, 예술가, 운동선수
  3. 업적 관련 동사: 발명하다, 발견하다, 나라를 지키다, 평화를 이루다, 인권을 지키다, 연구하다

👉 어휘 예시 카드:

  • 세종대왕 → 훈민정음을 창제하다.
  • 이순신 → 나라를 지키다.
  • 마리 퀴리 → 방사능을 발견하다.
  • 간디 → 평화운동을 하다.

(2) 문법 학습: 「얼마나 -았던/ -었던/ -였던」

① 의미 설명

  • 과거의 경험이나 상황을 회상하며 감탄할 때 쓰는 표현.
  • 그때의 감정이나 놀라움이 지금까지 이어진다는 의미 포함.

② 형태 정리

  • 동사: 얼마나 -았던/ -었던 → “얼마나 열심히 공부했었던지 몰라요.”
  • 형용사: 얼마나 -았던/ -었던 → “얼마나 아름다웠던지 몰라요.”
  • 하다 동사: 얼마나 -였던 → “얼마나 힘들었었던지 몰라요.”

③ 예문

  1. 세종대왕이 한글을 만들었을 때 백성들이 얼마나 기뻐했었던지 몰라요.
  2. 이순신 장군은 전쟁에서 얼마나 용감했었던지 몰라요.
  3. 마리 퀴리는 연구할 때 얼마나 고생했었던지 몰라요.
  4. 넬슨 만델라는 감옥에 있었을 때 얼마나 힘들었었던지 몰라요.

(3) 대화문 예시

등장인물: 영인(한국), 리회(중국), 비비안(필리핀), 아키라(일본)

  • 영인: 여러분, 이순신 장군을 알아요?
  • 리회: 네, 알아요. 임진왜란 때 나라를 지킨 장군이에요.
  • 비비안: 맞아요. 그때 군사들이 얼마나 두려워했었던지 몰라요.
  • 아키라: 하지만 이순신 장군은 포기하지 않았어요. 얼마나 용감했었던지 몰라요.
  • 영인: 네, 그래서 지금도 많은 사람들이 존경해요.

👉 문법 활용 포인트: 학생들이 반드시 「얼마나 -았던지 몰라요」 구조를 사용하도록 유도.


(4) 활동 1: 짝 활동 (Role Play)

  • 활동 방법:
    1. 짝과 함께 자국 위인을 선택한다.
    2. 그 인물의 업적을 말하면서 **「얼마나 -았던/ -었던/ -였던지 몰라요」**를 넣어 문장을 만든다.
  • 예시 대화:
    • A: “당신 나라의 위인은 누구입니까?”
    • B: “호치민입니다. 독립운동을 했습니다.”
    • A: “그때 국민들이 얼마나 감동했었던지 몰라요.”

(5) 활동 2: 그룹 토론

주제: “내가 존경하는 위인”

  • 4~5명 그룹으로 나누어 각자 존경하는 위인 소개.
  • 업적 설명 후 반드시 감탄문 1문장 포함.
  • 발표 시간에 대표 학생이 그룹 내용을 정리하여 전체 앞에서 말하기.

(6) 활동 3: 역할극 (World Great People Festival)

상황: 국제 행사에서 각 나라 대표가 자국의 위인을 소개한다.

  • 한국: 세종대왕 – 한글 창제
  • 중국: 공자 – 교육과 철학
  • 필리핀: 호세 리살 – 독립 운동
  • 일본: 아키라 구로사와 – 영화 예술

👉 각 학생은 감탄 표현을 반드시 포함해 소개:

  • “세종대왕이 백성을 사랑했던 마음이 얼마나 깊었었던지 몰라요.”
  • “호세 리살이 독립을 위해 싸웠을 때 사람들이 얼마나 용기를 얻었었던지 몰라요.”

(7) 워크시트 예시

A. 빈칸 채우기

  1. 세종대왕은 한글을 만들었을 때 사람들이 ( ) 기뻐했었던지 몰라요.
  2. 마리 퀴리는 연구를 하면서 ( ) 고생했었던지 몰라요.
  3. 넬슨 만델라는 감옥 생활이 ( ) 힘들었었던지 몰라요.

B. 문장 만들기

  • 힌트: 손흥민, 골, 넣다
    👉 답: 손흥민이 골을 넣었을 때 팬들이 얼마나 기뻐했었던지 몰라요.

C. 연결하기 문제

  • 위인 이름 ↔ 업적 ↔ 감탄문
    • 세종대왕 – 한글 창제 – (얼마나 위대했었던지 몰라요.)
    • 간디 – 평화운동 – (얼마나 영향력이 컸었던지 몰라요.)
    • 마리 퀴리 – 방사능 발견 – (얼마나 중요한 연구였었던지 몰라요.)

3. 정리 및 결론

(1) 수업 정리

  • 오늘은 위인의 업적을 감탄하며 설명하는 표현을 배웠다.
  • 문법 「얼마나 -았던/ -었던/ -였던지 몰라요」를 사용해 과거 사건을 회상하며 감탄하는 법을 익혔다.

(2) 마무리 활동

  • 각자 존경하는 인물 한 명을 떠올려 문장을 말한다.
    👉 예: “제 나라의 BTS는 무대에서 공연했을 때 얼마나 멋있었던지 몰라요.”

(3) 과제

  • 존경하는 인물 1명을 정리하고, 업적에 대해 **「얼마나 -았던/ -었던/ -였던지 몰라요」**를 사용하여 3문장 쓰기.
  • 다음 수업에 발표하기.

✔️ 이 교안은 실제 수업에서 사진 자료, 어휘 카드, PPT, 워크시트와 함께 활용하면 학습자들의 흥미와 참여를 높일 수 있습니다.

 

 

📘 한국어 중급 학습자를 대상으로 가르치는 교안2(확장판)

단원 주제: 위인과 업적
표현 기능: 감탄하기, 설명하기
문법 목표: 얼마나 -았던/ -었던/ -였던지 몰라요
어휘 목표: 위인과 업적 관련 어휘
대상: 한국어 중급 학습자 (중국, 일본, 베트남, 필리핀, 몽골 등 다양한 국적)


1. 도입 (서론)

(1) 수업 목표

  • 위인과 업적을 소개하고 설명할 수 있다.
  • 「얼마나 -았던/ -었던/ -였던지 몰라요」 표현을 사용하여 과거 업적과 사건을 감탄하며 말할 수 있다.
  • 다양한 나라의 위인에 대해 서로 소개하며 문화적 다양성을 이해할 수 있다.

(2) 도입 활동

  1. 사진 제시: 세종대왕, 이순신, 마리 퀴리, 간디, 넬슨 만델라, 손흥민
  2. 질문 유도:
    • “이 사람은 누구입니까?”
    • “어떤 업적이 있습니까?”
    • “당신 나라의 위인은 누구입니까?”
  3. 교사 발화 예시:
    • “세종대왕이 한글을 만들었을 때 사람들이 얼마나 기뻐했었던지 몰라요.”
      👉 오늘의 문법 표현 자연스럽게 연결

2. 본문 (학습 전개)

(1) 어휘 학습

위인 관련 어휘

  • 세종대왕, 이순신, 간디, 마리 퀴리, 마틴 루터 킹, 넬슨 만델라, 손흥민

직업 관련 어휘

  • 과학자, 장군, 정치가, 대통령, 철학자, 예술가, 운동선수

업적 관련 동사

  • 발명하다, 발견하다, 지키다, 창제하다, 싸우다, 연구하다, 희생하다, 평화를 이루다

👉 예시 카드 학습:

  • 세종대왕 → 훈민정음을 창제하다.
  • 이순신 → 나라를 지키다.
  • 마리 퀴리 → 방사능을 발견하다.
  • 간디 → 평화를 위해 싸우다.
  • 손흥민 → 세계 무대에서 활약하다.

(2) 문법 학습: 「얼마나 -았던/ -었던/ -였던지 몰라요」

의미 설명

  • 과거의 경험·상황을 회상하며 놀라움, 감탄, 존경을 표현하는 문법.
  • “정말 대단했다”는 의미 포함.

형태 정리

  • 동사: 얼마나 -았던지 몰라요
  • 형용사: 얼마나 -었던지 몰라요
  • 하다 동사: 얼마나 -였던지 몰라요

예문

  1. 세종대왕이 한글을 만들었을 때 사람들이 얼마나 기뻐했었던지 몰라요.
  2. 이순신 장군은 전쟁에서 얼마나 용감했었던지 몰라요.
  3. 마리 퀴리는 연구를 하면서 얼마나 고생했었던지 몰라요.
  4. 넬슨 만델라는 감옥 생활이 얼마나 힘들었었던지 몰라요.

(3) 세부 대화문

대화문 1: 한국 위인

  • 영인: 여러분, 세종대왕을 알아요?
  • 리회: 네, 알아요. 한글을 만든 분이에요.
  • 비비안: 맞아요. 한글이 생겼을 때 백성들이 얼마나 편리해졌었던지 몰라요.
  • 아키라: 그래서 지금도 한국 사람들이 세종대왕을 존경해요.

대화문 2: 외국 위인

  • 교사: 여러분 나라의 위인은 누구입니까?
  • 리회: 중국에는 공자가 있습니다. 옛날에 교육을 가르쳤습니다.
  • 비비안: 필리핀에는 호세 리살이 있습니다. 독립운동을 했습니다.
  • 아키라: 일본에는 아키라 구로사와가 있습니다. 영화감독입니다. 영화를 얼마나 잘 만들었었던지 몰라요.

대화문 3: 감탄 심화

  • 영인: 저는 이순신 장군을 존경해요.
  • 리회: 왜요?
  • 영인: 전쟁이 아주 힘들었는데 끝까지 싸웠습니다. 얼마나 용감했었던지 몰라요.
  • 비비안: 맞아요. 군인들이 장군을 얼마나 믿었었던지 몰라요.
  • 아키라: 그래서 오늘날까지도 한국 사람들이 기억하는 거군요.

(4) 역할극 대본

상황: “세계 위인 박람회”

  • 한국 학생: “세종대왕이 한글을 만들었을 때 사람들이 얼마나 기뻐했었던지 몰라요.”
  • 중국 학생: “공자가 가르쳤던 말이 얼마나 지혜로웠었던지 몰라요.”
  • 일본 학생: “아키라 구로사와의 영화가 얼마나 감동적이었었던지 몰라요.”
  • 필리핀 학생: “호세 리살이 독립을 위해 싸웠을 때 국민들이 얼마나 감동했었던지 몰라요.”
  • 베트남 학생: “호치민은 독립운동을 했습니다. 국민들이 얼마나 존경했었던지 몰라요.”

👉 각자 대본을 준비해 연극처럼 발표


(5) 활동 1: 짝 활동 (Role Play)

  • 짝과 함께 자국 위인을 정하고, 문법 표현을 반드시 1회 이상 넣어 대화.

예시

  • A: “당신 나라의 위인은 누구입니까?”
  • B: “마리 퀴리입니다.”
  • A: “그분은 무엇을 했습니까?”
  • B: “방사능을 발견했습니다. 연구가 얼마나 힘들었었던지 몰라요.”

(6) 활동 2: 그룹 토론

주제: “내가 존경하는 위인”

  • 그룹별로 1명씩 존경하는 위인 소개.
  • 반드시 감탄문 포함.

👉 발표 예시:

  • 베트남 학생: “호치민은 독립운동을 했습니다. 국민들이 얼마나 용기를 얻었었던지 몰라요.”
  • 일본 학생: “구로사와 감독의 영화가 얼마나 영향력이 있었던지 몰라요.”

(7) 활동 3: 쓰기 활동

  • 과제: “내가 존경하는 위인”이라는 주제로 5문장 쓰기.
  • 문장 중 최소 2문장은 「얼마나 -았던지 몰라요」 문법 활용.

3. 워크시트 문제지 (확장판)

A. 빈칸 채우기

  1. 세종대왕은 한글을 만들었을 때 사람들이 ( ) 기뻐했었던지 몰라요.
  2. 마리 퀴리는 연구를 하면서 ( ) 고생했었던지 몰라요.
  3. 넬슨 만델라는 감옥 생활이 ( ) 힘들었었던지 몰라요.
  4. 손흥민이 골을 넣었을 때 팬들이 ( ) 기뻐했었던지 몰라요.

B. 문장 완성하기

  • ( ) → 얼마나 -았던지 몰라요
  1. 간디는 평화를 위해 싸웠습니다. → 간디가 평화를 위해 싸웠을 때 사람들이 ( ).
  2. 공자가 가르쳤습니다. → 공자의 가르침이 ( ).
  3. 이순신 장군은 전쟁을 했습니다. → 전쟁이 ( ).

C. 연결하기 문제

  • 위인 ↔ 업적 ↔ 감탄문 연결
  1. 세종대왕 – 한글 창제 – 얼마나 위대했었던지 몰라요.
  2. 마리 퀴리 – 방사능 발견 – 얼마나 중요했었던지 몰라요.
  3. 간디 – 평화 운동 – 얼마나 영향력이 있었던지 몰라요.
  4. 손흥민 – 축구 경기 – 얼마나 멋있었던지 몰라요.

D. 말하기 문제

  • 교사가 제시하는 이름과 업적을 듣고, 「얼마나 -았던지 몰라요」 문법으로 문장을 만들기.
  • 예: “넬슨 만델라 – 감옥 생활 – 힘들다”
    👉 학생 답: “넬슨 만델라의 감옥 생활이 얼마나 힘들었었던지 몰라요.”

4. 정리 및 결론

(1) 수업 정리

  • 오늘은 위인과 업적에 대해 이야기하며 감탄 표현을 배웠다.
  • 「얼마나 -았던/ -었던/ -였던지 몰라요」는 과거의 사건을 회상하며 감탄할 때 사용하는 표현이다.

(2) 마무리 활동

  • 학생들이 돌아가며 1문장씩 말한다.
    👉 예: “우리 나라의 BTS가 콘서트에서 공연했을 때 팬들이 얼마나 행복했었던지 몰라요.”

(3) 과제

  • 존경하는 인물 한 명을 정리하고, 「얼마나 -았던지 몰라요」 표현을 사용하여 5문장 쓰기.
  • 다음 시간에 조별 발표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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